| 새가좋은사람들 비양도 정기탐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6월 25일 아침 9시 배를 타고 들어가서 다음날 아침 9시 배를 타고 나왔죠.. 배에서 내리자 마자 비양봉을 중심으로 탐조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새가 너무 없더군요. 그래서 바다로 눈을 돌리고 낚시도 하구.. 우럭이랑 어랭이를 낚아서 저녁에 회도 먹었구요..아주 쬐금.. 너무 더워서 더위 먹는 분도 생기구요.. 밤새 바람이 불어서 혹 못나가면 어쩌나 걱정도 되었구요.. 간간이 날리는 비도 맞고.. 무사히 끝나고 나니 즐거운 추억이 된 듯합니다... 여름에는 아침에 2번, 오후에 2번 배가 뜬답니다..참고하시길.. |



